영화리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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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스터로 해석해보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 < 어쩔수가 없다 > ⭐️4.0 / 쿠키 정보영화 리뷰 2025. 10. 13. 16:09
박찬욱 감독님의 신작 가 개봉했다. 필자는 어쩔수가 없다를 2회차 관람하였고이 곳에서 느꼇던 나만의 생각과 해석을얘기해보려고 한다.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,박찬욱스럽지 않은 영화 포스터 였다. 지금까지의 박찬욱 감독의 작품을 보았을때포스터에 그래픽 적인 것 보다는중요한 등장인물만의 스틸 컷에영화의 제목을 넣는 방식의포스터를 만들었었는데이번 영화는 2D 그래픽 위주의 포스터와많은 인물들이 나와서 흥미로웠던 포스터였다. 영화를 보고 난 후 왜 박찬욱 감독님이 이런 포스터를만들었는지 알 수 있었다. 결론적으로 말하면 영화는명작이지만 약간 실망 (?) 이였다. 왓챠 피디아 기준 별점은⭐️4.0 으로 평가했습니다 (5.0 만점) 영화의 완성도나 메세지 부분은 극찬하고 싶었으나 박찬욱스럽지 않다는 생각이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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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영화리뷰] 6년차 F1 덕후의 F1 더 무비 분석과 리뷰 ⭐️ 3.5영화 리뷰 2025. 9. 22. 15:39
한국에서 F1 영화가 개봉되고 대한민국 사회에 큰 반향을 가져왔다고 생각한다. 모터스포츠 문화가 상대적으로 마이너 였던 대한민국에서어느정도 사회의 관심을 가지는 수준 까지 끌어올린 것을 보면, 감회가 새롭고 영화의 힘이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든다.아무튼, 영화를 3회차 본 입장에서 말 해보자면( Dolby Cinema, IMAX, 4DX 로 모두 관람 하였다. 개인적으로 돌비 추천, 돌비는 항상 옳다. ) 결론적으로 영화는 너무나 재밌고 잘만든 영화이지만 F1덕후로서 아쉬운 부분이 조금 있다. 로 함축 할 수 있을 것 같다. 영화를 보는 내내 마치 수박에 설탕을 발라먹는 것 처럼,너무 달달하지만 정말 맛있는 수박 본연의 맛은 못 느꼇던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. 제리 브룩하이머팀의 각본과 조셉 코신스..